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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한항공 마일리지 집단소송, 법무법인 태림 변호인단

2020
02.04

 

법무법인 태림은 대한항공이 변경한 마일리지 약관의 공정성을 심사해달라는 내용의 청구서를 29일 공정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태림 변호사단은 지난 2일부터 27일까지 공정위 고발을 위한 신청인을 모집했으며 온라인 공동소송플랫폼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신청인은 18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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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 변호사단에 따르면 적립률이 증가한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은 전체의 1.6%~2.9% 수준이다. 이에 따라 다수가 이용하는 일반석 적립률이 낮아진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김동우 법무법인 태림 변호사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은 소비자 동의 없는 일방적 개악"이라며 "불공정 약관이 아니라는 판결 시 추후 민사소송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항공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방향으로 마일리지 제도를 개편했다는 입장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공제율이 높아진 것은 좌석의 가격이 오르고 서비스 수준도 이전보다 향상된 측면을 반영한 것"이라며 "다른 항공사와 비교했을 때 소비자에 눈에 띄게 불리한 개편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록 대한항공 마일리지 집단소송을 마감하긴 했지만, 신청서 제출 후 상황에 따라 추가 모집이 있을 수 있으니 혹시라도 함께 하지 못했던 분들은 너무 아쉬워 마시고 다음 기회에도 저희 태림을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적극적인 참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에 부응하여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언론보도 링크
뉴스토마토 김지영 기자 2020-01-29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948367
KBS News 임종빈 기자 2020-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