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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소식

법무법인 태림, 이승형 변호사 영입 및 서초·천안사무소 개소

2020
11.26

 

법무법인 태림은 최근 청주지방법원,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이승형 변호사(사법연수원 27기)를 영입했습니다.

 

경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이승형 전 부장판사는 제37회 사법시험 출신으로 1998년 수원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해 공직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약 15년 동안 지방법원과 고등법원에서 경력을 쌓았고 2013년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2015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임명돼 소신 판결을 해왔습니다.

 

이후 2017년 법원을 떠나 변호사로 개업하여 기업법무와 행정·형사·노동 등 쟁송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다 2020년 11월 법무법인 태림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승형 변호사 영입과 더불어 태림은 서초와 천안에 분사무소를 개소하고, 천안사무소는 서울 강남 본사무소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상주하며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안대희 대표변호사는 “이승형 전 부장판사는 폭넓은 전문지식, 풍부한 경험과 법리를 토대로 기업법무와 형사소송, 행정소송 등에서 의뢰인에게 명쾌한 해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태림은 ‘고객에서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철학으로 천안사무소를 개소하였다. 앞으로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